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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Protocol

Chain Signature Workshop - Sun Tae Kim

about 30:44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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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4 words

Captions as YouTube publishes them, usually machine-generated, so product and people names can be misheard.

  1. 0:02

    [음악] 네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무 랩스의 김선라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어 땡큐 예 굉장히 이제 사람이 없지만 영상으로 또 촬영이 된다고 해서 이제 영상을 또 촬영하고 여기 계시는 분들과 일대일로 소통하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개발자분들 어 좋습니다 어 지금 이제 보시는 내용들은 아무래도 우리가 이제 생소한 것들을 접근을 하기 전에이 발표를 좀 들으시면 이제 접근을 하실 때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시작을 하실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봅니다네 일단은 저에 대해서 좀 소개를 드리면 저는 10 6년도 블록체인 업계에 들어와서 이제 일을 하고 있고요 어 가상자산 거래소 중 거래소에서 이제 혼자서 바스프 이제

  2. 1:03

    isms aml 런 것들 취득을 이제 다 리드를 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제 취득을 한 다음에 이제 거래소 나와서 지금 나무 랩스는 개발사를 차리게 됐고요 어 뭐 지금은 이제 한 3년 정도 된 나무랩 아는 블록체인 전문 개발사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블록체인 개발자로 이제 근무를 하기 전에는 해커로 화이 테크로 활동을 했었어요 그래서 그래서 뭐 MBC SBS JTBC YTN 요런 데에 조금 이제 나오기도 했었었는데 이제 알아보시는 분들은 없더라고요네 그래서 요런 것들 진행을 하고 있고요 어 그리고 이제 어 참 재밌는 니어를 이제 저도 보면서 참 재밌었던 거는 이제 추상화에 대해서 저도 한 6년 전부터 연구를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이제 비탈리이 말하는 개정 추상화에 대해서 저 6년

  3. 1:56

    전에 이미 구현을 해서 이제 가동을 하고 실제로 이제 프로덕션 레벨로 해서 이제 소매 한 100호 정도에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을 대포를 했던 적이 있었었는데 그때 이제 경험을 했던 내용들이 이제 와서 또 다시 이제 업계에서 거론이 되고 실제로 이제 어댑션 도움이 되는 것들을 보면은 기분이 참 묘하고 이런 부분들을 또 이렇게이 자리에서 다룰 수 있게 돼서 너무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나무 랩스는 이제 요런 식으로 어 좀 최신 기술들 최신 이더리움 트렌드들을 하고 조금 남들보다 좀 빨리 그런 걸 적용을 해보는 여러 가지 재밌는 것들을 하는 개발사다라고 설명을 해 드리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설명을 드릴 건데요 어 먼저 제가 이제 어떠한 새로운 블록체인이나 어떤 새로운 기술들을 공부를 하기 시작할 때는 항상 뭐부터 집중을 하냐면이 철학부터 좀 생각을 해

  4. 2:51

    봅니다이 기술이 왜 탄생하게 되었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탄생을 하게 되었는지를 생각을 하고 나서 그 해결책들을 바라볼 때 때에 훨씬 더 잘 이해가 되고 머릿속에서 퍼즐이 맞춰지고 또 응용력도 좋아지는 거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제 관점에 대해서 먼저 공유를 드리고자 좀 준비를 해봤는데요 어 일단은 어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제가 파악하기로 제가 이제 문서들을 보기로 어 지금 현재 일단 블록체인 생태계를 보면 굉장히 많은 메인 네들이 존재를 합니다 여기 다 쓰기도 힘들만큼 많은 메인 애들이 존재하고 또 많은 토큰들이 또 존재를 하고 고 있죠 그래서 지갑들 당연하게 굉장히 많아지고 또 이런 체인들도 연결하기 위한 아예 이제 체인 리스트 같은 서비스가 서비스가 등장할 정도로 많은

  5. 3:43

    체인들 지갑들이 범람하고 있는게 지금 블록체인 생태계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제 리어 프로토콜에서는 단편화는 단어를 사용해서이 문제를 지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굉장히 많은 기술들이 나오고 정말 좋은 블록체인 외인들이 나오고 있지만 중요한 거는 그 모든 것들이 하나가 아니라 다 각각 단편화 되어 있다라는 거 이게 어에서 지적하는 가장 큰 현재의 문제점입니다 그럼 이제 이걸 어떻게 해결을 하느냐 그리고 이거를 정말 의미 있게 해결을 할 수 있느냐 그 해결을 했을 때에 어떤 가치가 있느냐 런 것들을 생각을 해보면 니어를 이해하는데 훨씬 더 도움이 많이 되겠죠 그래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업스트랙이 계속 나와요 그래서 여기도 보면은 계속 랙션 데 뭐

  6. 4:30

    트랙션 추상화가 옵니다 이런 말을 하는데 사실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해 보잖아요 그러면 추상화는 단어를 굉장히 추상적으로 이해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잘 몰라요 설명하라 그러면 잘 이해를 못해요 그런데 우리가 블록체인을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누군가가 블록체인을 쓰에 있어서 블록체인을 잘 몰라도 쓸 수 있게끔 하는 거 그 우리가 추상하는 단어를 잘 몰라도 사실 괜찮아도 괜찮아야 돼요 그게 추상화의 의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언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그래서 이런 추상 미술 이런 거 말하는게 아니라 요런 느낌 그래서 무언가에 대해서 잘 모르더라도 그것을 이제 이해할 수 있게끔 보이고자 하는 속성만을 남기고 모든 거를 숨기는 것 이거를 이제 추상화다 이해를 하면 조금은 추상화란 단어를 쉽게 의미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블록체인 생태계는 굉장히

  7. 5:28

    단편화 되어 있고 또 다른 말로 하면 추상화의 반대말인 구상화 되어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블록체인을 제대로 활용하고 이용하기 위해서는 그걸 굉장히 구상적 이해해야 되는 그래야지만 쓸 수 있는게 지금의 문제점이라고 본다면 추상화가 어떤 것을 어떻게 해결하고자 하는지 대략 좀 감히 오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이더리움 진영에서 가지고 있는 문제들이 있어요 저도 이제 예전에 이호스 기반 으로 계정 추상화를 만들게 됐던 이유가 네이티브하게 만들어져 있는 이오스 계정이 문제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계정을 만들려면 지갑주소 만들려면 한 3만 원 정도 냈었어요 돼요 초창기에는 그래서 이제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이제 그 추잉 안정성을 이용해서 이제 스마트 컨트랙트로 또 하나의 계정을 계정 류에 만드는 그런 이제 일들을 했었었는데 마찬가지로 지금 이더리움

  8. 6:24

    진영에서도 가스 비라는 문제들과 또 이제 시그니처 서명 검증 방식들 뭐 문제들 해결하기 위해서 어카운트 트랙션 erc 43 37을 만들어서 적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어 이게 문제가 있어요 이제 컨트랙트를 사용해서 진행을 하다 보니까 가스비가 굉장히 높게 나옵니다 제가 지금 만들고 있는 제품 중에서 개정 추상화 지갑 제품을 지금 구상을 하고 있는게 있는데 아무리 연구를 해도 각이 잘 안 나와요 왜냐면 유저가 이제 이더리움을 다른 유저에게 전송하게 되면 략 이더리움 체인에서는 2,000 가스 정도를 내게 되고 실 현재 기준으로 봤을 때는 한 한화로 1700원 정도의 가스비를 지불을 해야 되는데요 개정 추상화로 만들어진 지갑에서 이더리움을 전송을 한다면 이거에 약 10배 정도가 비용으로 소모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내가 이제

  9. 7:18

    커피값 5,000원을 이더리움으로 계산을 한다 치면 대략 한 17,000원 정도를 가스 비로 내면 가능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어카운트 트랙션 그 erc 43 37은 사실 문제가 많은 솔루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 이거에 대해서 사실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이제 연구를 계속 지속하고 있었었는데 니어는이 문제를 굉장히 획기적으로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좀 있다가 설명을 드리도록 할게요네 그리고 이제 개정 추상화는 개정의 구상적 구상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지금 이제 개정을 해결하면 다냐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사실은 지금 리어가 타게팅 하는 가장 큰 문제는 많은 체인들이 단편화 되어 있다라는 문제를 사실은 잡고 있죠 그러기 때문에 나온게 계정을 추상화하는 것처럼 체인을 추상화 하겠다라는 개념이 등장을 하게 됩니다

  10. 8:14

    근데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라고 했을 때 이제 mpc 노드들을 이용해서 체인 시그니처라는 것을 구현을 하게 됩니다 여기에 제가 이제 mpc eoa 써 놨는데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왜냐면 eoa 스마트 컨트랙트 계정이 아니라 일반 이더리움 계정을 의미를 하는데요이 말은 이더리움 스마트 컨트랙트로 인해서 추가적인 가스비 소모가 없다라는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mpc 키를 서명하기 위한 그 체인 시그니처 단에서의 니어 가스비를 약간 소모하는 거요 정도로 실제로 이더리움 체인 상에서는 개정 추상화로 인한 별도의 가스 비용 없이 이제 컨트랙트를 니어 단에서 실행할 수 있다라는 거 요게 이제 핵심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멀티체인 스마트 컨트랙트는 것도 굉장히 또 재밌는 개념인데요 어 예를 들어서 우리가 폴리곤 메인넷에 있는

  11. 9:09

    폴리곤 매틱 이더리움 메인넷에 있는 nft 오픈 시에서 구매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왜냐면 메 메인넷이 다르기 때문에 두 개는 아예 단편화 되어 있는 완전 별도의 세계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이 멀티 체인을 이용한 스마트 컨트랙트는 건 뭐냐면 그 멀 서로 다른 체인 간의 스마트 컨트랙트가 가능하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체인 시그니처라는 기술이 사용이 되게 되는데 요거를 실제로 이용을 해서 이제 이더리움 가스 이더리움에서 이제 코인을 전송해 보는 실습을 좀 있다가 진행을 하게 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림으로 이제 이해를 해 보면 어 니어 프로토콜은 사실음 이거는 니어 재단이 말한 공식적인 워딩은 아니지만 이제 메인 네트를 어그리게이션 하는 형태의 모양을 띄고 있다고 설명을

  12. 10:03

    드리는게 조금 더 편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니어 메인넷의 모든 체인들이 연결되어 있고 사용자들은 이제 니어 메인넷에 연결이 된 상태로 니어 간만을 가지고 리어에 연결되어 있는 모든 메인넷을 접근할 수 있고 거기서 지갑을 생성하거나 그리고 서로 다른지 메인넷 간의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할 수 있게끔 구성이 되어 있다 그래서 이제이 그림이 굉장히 잘돼 있는 그림인데요 보면은 NPC 로드라는게 존재를 합니다이 NPC 노드에서 사실은 서명이 진행이 되는데 이게 굉장히 특이한 부분입니다 보통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의 서명이 하면 어디서 진행이 되죠 우리 지갑에서 진행이 되죠 프라이빗 키가 존재하는 우리 지갑에서 진행이 되는데요 멀티체인 상에서의 트랜잭션을 서명하는 것은 저희 우리의 지갑에서 서명이 되지 않습니다

  13. 10:56

    실제로는 니어 프로토콜에서 운영이 되는 NPC 노드에서 체인 시그니처라는 프로토콜을 통해서 거기서 서명이 진행이 되고요 실제로 이제 사용자는 이제 또 자신의 이제 개인키를 가지고이 NPC 노드에 서명을 요청하는 식으로 트랜잭션을 생성을 하게 되고 그거를 이제 메인넷에 발행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이 구조상 유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이더리움 그니까 니어 프로토콜 안에서의 이제 디라이이라고 하는데요 라이베이라 되는데 어 이걸 통해서 만들어진 이제 그 유추된 지갑 주소 그 지갑 주소의 프라이빗키를 유저 자신도 알 수가 없습니다 내가 이더리움 지갑 주소가 있어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왜 그 불편하고 안 좋은 거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mpc 노드 상에서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제가 비트코인 엔 스마트 컨트랙트가 없는데이

  14. 11:54

    비트코인을 1 이더리움을 받고 제가 1 비트코인을 팔고 싶다라고 했을 때 그걸 어떻게 할 수 있느냐이 질문을 NPC 노드를 통해서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설명을 드려 보면 제가 1 비트코인을 이제 mpc 노드를 통해서 만들어진 비트코인 지갑에 넣어 놓습니다 그 지갑의 프라이빗 키는 저도 알지 못하고 오직 제가 가지고 있는 니어 프로토콜의 지갑을 통해서만 그 지갑의 서명을 NPC 노드에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때에 NPC 노드를 운영하는 니어 체인에서 스마트 니어 체인에 이제 멀티체인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 지갑의 소유권을 타인에게 넘겨 주게 된다면 저는 그 이상 그 비트코인 있는 지갑에 접근이 불가능해지고 그 소유권을 받은 사람은 그 비트코인 지갑에 대한 서명을 요청할 수 있는 권한을 받게 되고 결론적으로는

  15. 12:49

    비트코인을 제가 넘겨 주는 형태가 되는 겁니다 이것은 비트코인 안에서 하나의 트랜잭션도 발생하지 않고 그 권한을 넘겨 주는 형태로 진행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스마트 멀티체인 스마트 컨트랙트는 여기를 조금 응용을 해서 특정 지갑에 내 지갑에 누군가가 1 이더리움을 넣는다 라면 그 지갑에 1 이더리움을 넣은 사람의 리어 계정과 연결되어 있는 비트 그 리어 계정에게 나의 비트코인 지갑 주소에 접근 권한을 넘긴다 요런 느낌으로 이제 진행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 보면은 그림이 잘 짜여져 있는데요 이제 셀러와 바이어를 어떻게 컨트랙트가 존재하지 않는 이제 비트코인 상에서 비트코인을 가지고 거래를 할 수 있게 만드느냐라는 거를 굉장히 잘 만들어 놨습니다 어 요거를 그 설명을 하면은 시간이 조금 부족할 것 같아서 아까 전에 제가 설명드린 부분이랑 사실 겹치는 부분이라 그렇게 예기를 해 주시면 될 거

  16. 13:45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직접 해 볼 건데요 노트북이 있으신 분들은 해보셔도 좋고 이제 루디움 운영하는 이제 미션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홈페이지에서 진행을 하시거나 끝나고 나서 뒤에서 이제 같이 진행을 해도 되니까 이제 따라잡기 위해서 너무 고생하지 마시고 이런게 있다 정도로 이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보면은 이제 니어 계정 생성하고 전체적인 로드맵을 설명을 드리면 리어 계정을 먼저 생성하고 그다음에 니어라인 이제 기터브 리포지토리가 있습니다 그걸 클론을 해서 이제 이거를 이용해서 진행을 해볼 건데요 거기이 소스 코드를 제가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고 개발자분들은 이거 재밌 하실 것 같아요 그다음에 소트 코드를 실제로 실행을 해 보면서 멀티체인 기능을 이용해서 이더 어카운트를 이제 유출을 해보고 이후에 해당 어카운트에

  17. 14:40

    이더 림을 전송한 뒤에 다시 다른 주소로 이더리움을 전송하는 실습을 진행을 해 볼 겁니다 그래서 이제 세폴 이아 테스트넷 리더 지금 이제 실습을 하실 분들은 없으실 것 같아서 제가 한번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지금 컨 기터브 리포지터리는 이미 제가 클론을 해 놓은 상황이고요 지금 인제 설치는 다 됐고 제가 이제 확인을 해 보을 때 그 요구하는 노드 버전이 이제 20 버전을 쓰는게 제일 적합해서 노드 버전을 좀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이 부분은 아마 많은 분들이 저를 따라하실 때 비슷하게 겪을 수 있는

  18. 15:47

    문제라서 기억을 해 놓으시는게 좋습니다 네한 소스 코드를 좀 설명을 드려 보면은요 그냥 굉장히 심플한 노드 JS 예제 코드입니다 여기 샘플 폴더가 있 샘플 파일이 있고요 여기에 이제 제가 니어 어카운트를 만들면 니어 계정 같은 경우에는 이제 어카운트 아이디가 존재하고이 아이디가 이제 휴먼 리더블 하게끔 또 만들어지더라고요 그다음에 이제 프라이빗키를 여기다 입력을 해서이어서 진행을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코드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요 이제 요런 코드들은 좀 복잡하니까 사실 사용자가 알아야 되는 코드는 어 실제로 이제 개발을 진행하시게 되면 요런 형태에 이제 코드를 작성을 하시게 될 겁니다 보면은 굉장히 간단하죠 굉장히 간단합니다이 코드가

  19. 16:55

    핵심이 되는 코드인데 이제 리어와 이더 의 어댑터를 세팅하는 코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인바이러먼트 불러온 다음에 이제 evm 계정과 니어 계정을 이렇게 세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RPC URL 스캐너 URL 그다음에 가스 스테이션은이 gsn 프로토콜을 이용한다고 저는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여기에 보면은 디라이 패스라는게 있는데요 어 지금 보면은 이더리움을 우리가 원래 계정을 만들기 위해선 프라이비 키가 원래 필요하죠 근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멀티 체인의 프라이빗 키는 mpc 노드에서 조각으로 관리가 되고 사용자는 프라이빗키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니어의 개정을 기반으로 해서이 디라이브이션 패스를 합쳐서 이제 이더리움의 이제 퍼블리 키가 생성이 되게 되는데요 만약에 내가 만든 퍼블릭 키가 마음에 안 들어요 하면이

  20. 17:50

    패스를 수정을 해 주면 새로운 퍼블리 키가 생성이 됩니다 또 똑같은 패스를 가지고 있고 똑같은 니어 계정을 쓴다면 이더리움 퍼블릭 키는 동일 일하기 때문에 그 퍼블릭 키를 이제 이용할 수 있다라는 거 설명을 드리고 어 이렇게 이제 체인 어 데이터를 세팅을 한 다음에 이제이 예시를 보면은 evm 사인앤 샌드 트랜잭션을 이용해서 사인을 하고 샌드를 하게 되는데이 사인하는 과정이 프라이빗 키가 여기에 존재이 로컬에 저장 존재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이걸 구동을 시켜 보면 NPC 노드에 서명을 요청하고 서명된 트랜지션을 받아서 이제 네트워크 RPC 노드로 다시 발행을 하는 요런 프로세스를 실제로 이제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실습을 하기 위해서 제가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요 까먹었네요네

  21. 18:51

    니어네 니어 테스트넷을 구글에 검색하면 가장 위에 나오는 테스트넷 마이 니어 월렛 있습니다 요거를 들어가서 크리티 어카운트 하면 굉장히 쉽게 계정을 만들 수 있게 지갑 웹 지갑이 잘 되어 있는데요 이렇게 이제 이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휴먼 리브란 어 이미 테이크 있네요 근데 제가 이제 니어 그 메인 넷상에서 계정을 만들 때에는 요렇게 바로 휴먼 리브라 아이디를 발급해주지 않더라고요도 의 이제 과정이 필요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네 리모니가 지금 천하이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네 뭐 나쁜짓 하실 분은 없으시죠네 어차피 이거는 쓰고 버리도록 하겠습니다

  22. 19:59

    지금 보면은 이제 어카운트를 생성하는데 즉각적으로 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키 상을 이용한 구조가 아니라 이제 리어 체인 상에서 실제로 이제 어카운트를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렇게 시간이 조금 소요된다는 부분 그리고 그 테스트 넷으로 지갑을 만들게 되면 이렇게 그 토큰을 좀 넣어 줍니다 그래서 테스트하기가 굉장히 용이하게 되어 있고요 여기서 좌측 탭에서 어카운트 탭을 들어가면 익스포트 프라이빗키 기능이 습니다 여기에 제 어카운트 아이디를 입력을 해 주면 프라이빗키를 제공을 해 줍니다 자 이거를 인바이런먼트 입력을 하고 여기에는 제 아이디를 입력을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자 한번 바로 실행을 해 볼 건데요이 이더리움이 없기 때문에 실패할 겁니다

  23. 21:02

    자 해당 콘드 특정 주소로 이더리움을 보내는이 코드를 실행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해당이 주소로 데드 비스 주소로 어마운트 0.1에 해당하는 이더리움을 실제로 이제 보내는 걸 시도를 해 볼 건데요 당연히 저한테 지금 이더리움 없기 때문에 실패할 건데 실패하는 걸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에러를 한번 같이 보면은요 일단 해당 에러는 가스비가 부족하다 그리고이 정도의 이더가 필요한데 지금 해당 주소에이 주소의 이더리움이 0밖에 없다라는 에러가 뜨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네 그래서 여기 보면은 실제로 이제 가스스테이션 을 쳐서 이제 gsn 통한 가스비 데리 지부를 시도를 하는 걸 볼 수 있고요 만약에 이제 제가 보낼 만한 이더가 있었으면

  24. 22:05

    아마 여기서 가스비 데리 일어났을 겁니다 그리고 예 근데 이제 에스티메이트 하는 과정 이제 가스비를 에스티메이트 하는 과정에서 이제 트랜지션을 프리 러닝을 해야 되는데 프리러닝 하는 과정에서 자 이더리움이 없기 때문에 실패를 한 모습입니다 자 이더리움을 넣어 줘야겠죠 제가 여기다가 이더리움을 한번 세포리아 이더리움을 전송을 해보고 다시 테스트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30초에서 1분 정도 소요가 될 거 같아요 그동안 질문 있으시면 하셔도 됩니다네 원래 이런데 오면 질문 잘 안 하죠 저도 안 합니다 제가 질문 있는데 아네 저 그러면 저 어드레스는 어 그 어에서 드라이브 드라이브 돼 가지고 지정된 지소 주소인 건가요 예 맞습니다

  25. 23:08

    그래서 이거를 이제 조금 더 깔끔하게 사실 시원 해드리려면 먼저 이더를 넣어 놓고 보낼 수도 있었을 텐데이 드라이브 된 주소를 먼저 알아내야 되기 때문에 한번 이렇게 의도적으로 실패를 했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 되는 주소는 그니까 그 알고리즘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드라이브가 이제 만약에 예를 들어서 제가 나무 랩스 테스트 로 하면은 나오는 주소랑 제가 만약에 뭐 다른 이제 루디움 닷 테스트 넷으로 했을 때 나온 주소랑 다른 건가요네 맞습니다 정확하게 이제 인풋 값이 똑같으면 드라이브 되는 주소는 항상 동일한 결정적인 알고리즘인이 인풋 값에 사용되는게 유저의 리어 아이디 그다음에 아까 전에 제가 입력했던 그 드라이브 패스 요렇게 이제 사용이 되기 때문에 이제 아이디가 바뀌거나 혹은 패스가 바뀌거나 둘 중에 하나라도 다르면

  26. 23:57

    퍼블릭키 이제 완전히 달라지는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은 그러니까 이게 뭐 나중에 되고 나서네 나중 또네네 지금 아마 이더리움이 전송이 됐을 건데요 제가 이제 딱 보낼 만큼의 이더 0.001만큼만 지금 지갑에 보내 놨습니다 원래이 상태에서 제가 0.000001 리더를 보내려고 하면 실패를 해야겠죠 지금 보면은 리퀘스트 시니처 이게 이제 체인 시그니처에가 NPC 노드 들이죠 그러니까 거기에 이제 위에이 트랜잭션이 언사인드 된 트랜잭션이 때문에이 트랜지션의 사인을 요청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어 네 요거는 제 실수가 아닙니다 잠시 기다려 주세요 아마 제가 핫스팟을

  27. 25:04

    쓰고 있어서 그런 거 같아요 한번 껐다가 리트라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꼭 뭔가 이렇게 보여 드리려고 그러면 잘 안 되죠 일이라는게네 만약에 이게 진행이 되게 되면 어이 이후의 모습에 대해서는 제가 캡처해 놓은 스크린샷으로 일단은 보여 드리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네 요런 식의 성공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이 성공 화면에 대해서 조금 해석을 해 드리자면 이제 요거는 이제 시그니처가 사인이 진행이 되는

  28. 26:12

    방방 그 상황이고요 사인 다 진행이 되게 되면 트랜잭션을 생성을 해서 네트워크에 보내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이 구조 아까 전에 보여드렸던이 구조대로 이제 드라이브 것과 이용해서 mpc 노드에 요청을 해서 사인을 받는 그래서 요렇게 되어 있는이 트랜잭션이 mpc 노드로 전달이 돼서 mpc 노드에서 다음과 같이 사인이 진행이 되고 사인이 다 완료된 사인된 트랜잭션이 이제 이더리움 메인넷으로 전파가 되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이 차이점은 우리가 지갑을 쓸 때랑은 상당히 다르다는 점 하지만 아까 전에 이제 코드를 보셨으면 아시다시피 어 이런 종류의 코드는 기존에 evm 개발을 하셨던 분들에게 는 굉장히 익숙한 코드이기 합니다 그래서 이제 오픈시 예제도 있는데요 어 요거는 좀 많이 복잡하게

  29. 27:06

    돼 있지만 어 오픈시 알고 오시가 복잡한 거지 이제 블록체인이 소통하는 부분이 복잡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제 기존에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솔리디티 개발을 해봤던 분이라면 니어를 통한 솔리티 개발도 굉장히 쉽게 진행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제 아까 전에 이제 말씀드렸던 erc 7 같은 경우에는 추상화에서 어떤 문제가 존재하면 실제로 이제 43 37로 만들어진 계정을 치고 들어가 보면 어카운트가 아니라 컨트랙트 나오게 됩니다 그 컨트랙트 코드가 존재를 하게 되죠 실제로 사람들은 이거를 카운트라 생각을 하고 쓰지만 이거는 컨트랙트 이고요 문제 문제는요 가스 비입니다 가스비 원래는 2천 가스 정도 나와야 되는데요이 지금 보여드리는 7 5천 가스비는 최소 의 가습 최소 최소의 가이고 실제로 이제 제가 테스트를

  30. 28:02

    해보고 혹은 조금 더 복잡한 서명 검증 방식을 이용한다고 했을 때 20만 가스에서 30만 가스까지 올라가게 되는 문제가 존재를 합니다 그런데 이제 니어의 어카운트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트랜잭션은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2,000 가스 밖에 들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니어 체인 시그니처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AA 어카운트 트랙은 이제 솔리티 기반의 어카운트 트랙션이 다르게 니어 체인 상에서 이제 업스트랙 일어나기 때문에 업스트랙 대한 비용 그 비용이 이더리움에서 부과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비싼 이더리움의 그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업스트랙이 구현이 가능하다라는게 사실은 니어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전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좋은 것은요 만약에 우리가 AA 지갑에 서명을

  31. 28:56

    하는 블릭 를 변경해서 소유권을 다른 이에게 넘기고 싶다라고 했을 때 그것도 비용이 들어갑니다 왜냐면 어카운트 상에 스마트 컨트랙트에 저장되 있는 퍼블릭키를 교체해야 되니까요 데이터에 업데이트가 일어나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만들어진 어카운트 옵션은 실제로 리어 체인 상에서 타인에게 소유권을 전달하는 식으로 이더리움의 트랜잭션을 하나도 발생시키지 않고 이더리움의 계정 AA 계정을 타인에게 소유권을 완전히 넘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의 용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니어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서비스들은 똑같이 이더리움 메인넷을 사용한다고 해도 이더리움 메인 넷마 사용하는 거랑 니어를 기반으로 멀티 체인과 함께 이더리움을 사용할 때랑은 그 대을 구현하는 방식과 한계점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다는게 아주 큰 장점인 거 같고요 더 나아가서 거기에다가

  32. 29:51

    비트코인을 붙이든 솔라를 붙이든 할 때에 어떠한 추가적인 그 이해도 없이도 이해도 거의 없이 그런 작업들이 가능해진다는게 니어의 특 장점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에서 말하는 추상화는 다 비다 어떤 유저들만을 위한 추상화는 아닙니다 이제 첫 번째로 또 개발자들을 타겟팅하는 추상화이기 때문에 개발자의 경험도 굉장히 좋아지고 또 대을 만드는 제품 팀의 경험도 굉장히 좋아진다는 거 사실 저도 개발자로서 제품을 만들 때 디자이너와 기획자와 이제 함께 일할 때 개발자인 나도 이해하기 어려운 거를 도대체 어떻게 이해를 시켜야 되나 이런 고민들이 정말 많이 드는데요 실제로 많이 겪고 있고 오늘도 겪은 문제인데 근데 이제 이러한 것들이 조금 보편화가 되고 이제 사람들 자료 자료가 좀 많아지게 되면 사실 지금도 충분한 자료가 있지만 정말 많은 사용 사례들이 나오지 않을까 그리고 제품 팀에게

  33. 30:44

    있어서도 제품을 만드는 코스트를 극단적으로 좀 줄일 수 있는 어떤 좀 키가 되지 않을까 런 생각이 저도 이제 테스트를 하면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카운트 트랙이지만 EA 지갑이다 요게 아마 관련해서 개발을 해보신 분이라면 엄청나게 회계적인 개념이라는 거를 다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시간이 이게 어네 이게 원래 같이 해보는 거를 제가 기준으로 시간을 잡았어요 근데 이제 다들 이제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해주고 계셔서 굉장히 빠르게 진행이 됐고요 그래서 한 지금 정해진 시간에 한 8분 좀 넘게 남았는데 질문 있으면은 다 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편하게 해 주세요 이럴 때 하죠네 [박수] [음악] 감사합니다